OTL...

스파이더 카느놀이 심심하면 한판한판 하다보니 수백판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. 아직 초보라 고급은 10판중에 2판 정도 깨고 중급은 10판중에 5판 초급은 그래도 10판 정도면 9판은 깨는데요. 초급을 하면서 카드가 꼬여 더 이상 못 움직여 진 경우는 있어도 이런 적은 처음 이네요. 이런 것이란...

털썩....

마우스로 다음패를 계속 눌러도 나오는 건 '빈 슬롯이 있을 때는 패를 새로 돌릴 수 없습니다.' 표시만 나올뿐. 하아 스파이더 카드놀이 하다 이런 경우는 또 처음 당해 보네요.  OTL.....

스파이더 카드놀이 중에 키보드에 M을 눌러보시면 옮길 수 있는 패들을 확인할 수 있죠.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기능은 비추천입니다. 무조건 깰 수 있는 마법의 치트키도 아니고 난이도가 초급일 경우 쉽게 깰 수 있게 해주지만 중급이상만 가도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해야 되는 경우가 많아 이 기능은 오히려 독으로 작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단순히 옮길 수 있는 여러가지 카드를 보여줄 뿐 경우의 수를 따져보는 생각까지 해주는건 아니기 때문이죠.

스파이더 카드놀이 플레이시 경우의 수와 쉽게 깰 수 있는 법칙이 있다는데 아직 알아보지를 못했네요. 어느 외국인은 상급 난이도에서 몇십초만에 깬다는 소식이...한번 알아봐야할 것 같네요!!

아이티본

댓글을 달아 주세요